뉴스 링크모음 - 국내외 언론사와 경제·산업 매체

거래처의 실적 소식, 원자재 가격 변화, 공장 증설 계획 같은 산업 뉴스는 업무 판단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포털에서 훑어보는 것도 좋지만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원문과 관련 기사를 함께 보면 맥락이 훨씬 잘 보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 연합뉴스, KBS, MBC, SBS, JTBC, YTN 같은 국내 언론과 한국경제, 매일경제, 전자신문 같은 경제·산업 매체, BBC, CNN, 로이터, AP, 블룸버그, NHK 같은 해외 언론까지 28곳을 담았습니다.

아래에는 산업 소식을 빠르게 챙기는 방법과 가짜 뉴스 사이트를 구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기업의 공식 발표는 해당 회사 홈페이지의 보도자료 메뉴에서 함께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국내 뉴스 공식 사이트 17곳

국내 언론사 공식 사이트는 섹션별 기사와 기자별 기사, 지난 기사 검색을 제공합니다. 산업 소식은 경제지와 전문지의 산업, 기업, 소재·부품 섹션을 즐겨찾기해 두면 빠르게 훑어볼 수 있습니다.

해외 뉴스 공식 사이트 11곳

해외 통신사와 경제 매체는 원자재, 환율, 글로벌 공급망 기사를 빠르게 싣습니다. 일부 기사는 유료 구독이 필요하니 무료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뉴스 사이트 활용 기준

뉴스 사이트는 많이 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골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에 쓰기 좋은 세 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1. 속보와 원문을 나눠 보기

    통신사와 방송사는 속보가 빠르고 경제지와 전문지는 해설과 배경이 깊습니다. 속보로 사실을 확인하고 해설 기사로 맥락을 읽는 식으로 나눠 쓰세요.

  2. 산업 섹션 즐겨찾기

    언론사 첫 화면보다 산업이나 기업 섹션 주소를 바로 저장해 두면 필요한 기사만 볼 수 있습니다. 관심 기업 이름으로 기사 알림을 걸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3. 기업 발표와 맞춰 읽기

    기업 관련 기사는 해당 회사 공식 사이트의 보도자료나 공시와 함께 보면 정확합니다. 숫자가 다르다면 회사 발표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뉴스 사이트 접속이 안 될 때와 주의할 점

유명 언론사 디자인을 흉내 내 투자나 건강 제품을 홍보하는 가짜 기사 페이지가 광고를 통해 퍼지곤 합니다.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이 목록의 언론사 공식 주소와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다면 언론사 사이트에서 같은 기사를 검색해 보세요.

언론사 사이트가 느리거나 열리지 않으면 광고 차단 프로그램과 충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단 설정을 잠시 바꾸거나 포털 뉴스에서 같은 기사를 찾아보세요.

  • 검색 결과 맨 위의 광고 주소보다 이 목록의 행으로 다시 들어가 봅니다.
  • 회사가 운영하는 공식 앱이 있다면 앱에서 같은 메뉴를 열어 봅니다.
  • 메일이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누르지 말고 도메인을 직접 비교합니다.
  • 주소가 바뀐 곳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뉴스와 함께 보는 링크모음

시장 지표와 주가는 금융 링크모음에서, 기업의 공식 발표는 국내외 기업 링크모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나온 산업 기업의 제품 자료는 제조·산업 링크모음에서 찾아보세요. 나머지 분야는 분야별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뉴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그 언론사의 기사 전체와 연재, 지난 기사를 보여 줍니다. 깊이 읽어야 할 기사는 언론사 사이트에서 원문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산업 뉴스를 꾸준히 챙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경제지와 전문지의 산업 섹션을 즐겨찾기하고, 관심 기업이나 품목 이름으로 키워드 알림을 걸어 두세요.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 훑어보는 습관이 효과적입니다.

해외 언론 기사가 유료로 막혀 있어요.

블룸버그,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같은 매체는 구독형입니다. 같은 사건은 로이터나 AP 같은 통신사, BBC 같은 공영 방송에서 무료로 다루는 경우가 많으니 함께 찾아보세요.

뉴스 링크모음의 바로가기는 어디로 연결되나요?

목록의 모든 행은 광고나 중간 안내 화면을 거치지 않고 해당 회사나 서비스의 공식 도메인을 새 창으로 엽니다. 행에 작게 적힌 도메인과 새 창 주소창의 도메인이 같은지 한 번 맞춰 보면 이름이 닮은 다른 사이트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